요즘 해외 ETF 투자하면서 느낀 점을 한번 정리해보려고 한다.처음 시작할 때는 솔직히 좀 막연했다.“미국 ETF는 무조건 오른다”이런 말 많이 들었는데, 막상 돈 넣으니까 생각이 좀 달라지더라.나는 처음에 S&P 500 ETF 위주로 시작했다.대표적으로 많이들 하는 VOO 같은 거.이유는 단순했다.개별 주식은 너무 어렵고, 그냥 미국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게 더 안정적일 것 같아서였다. 📉 막상 해보니까 느낀 현실처음 몇 달은 진짜 재미없다.주식처럼 확 오르지도 않고, 그렇다고 크게 떨어지지도 않는다.수익률 보면“이걸 왜 하고 있지?”이 생각이 계속 든다.특히 한국 주식처럼 하루에 5%, 10% 움직이는 걸 보다가ETF 보면 거의 정지화면 느낌이다. 📈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느낌이 바뀜6개월 정도..